PEOP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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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비아 창
‘상애상친’에서 보여준
‘여배우로서의 자신. 감독으로서의 자신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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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형준
한국에서 누구보다 바쁜 아티스트가 이야기한
일본에 대한 생각, 그리고 도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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팽수혜
팽수혜가 ‘나의 서른에게’를 그린다
커뮤니케이션의 변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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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탄 아림 쿠파트
키르기스스탄의 문화를 풀어놓고
영화를 보는 자들을 해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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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계에 서다
양방언